"ㄱ,ㄴ부터 배운다"더니 교수, 교사도 모르는데 어떡해!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 지도-방법 연구 교수는 1~2명 정도)

한글은 아무나 가르치나? 초등 선생님들도 몰라요. 왜일까요? 무시하는 말이 아닙니다.

한글 최고의 나쁜(단점) 점은 너무 쉽다는 점이다. 쉽다는 한글의 최고 장점이 오히려 최고의 단점이 되어버렸다.
    그렇게 된 과정을 살펴보면,

    
한글을 아무렇게 배워 놓고, 한글이 어렵다고 한다.
    
한글을 아무렇게 배워 놓고, 초등 교과교육이 어렵다고 한다.
    
한글을 배우지도 않고 한국어를 문법으로 배우면서 한국어가 어렵다고 한다.
    
시중에 한글 학습지 아무렇게 만들어 놓고, 과학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엉터리)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연구하는 학자가 거의 없다.
    
사범대, 교육대 등, 어느 대학에도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학과 또는 한글교육과가 없다.
    
때문에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교수, 교사가 없다. 초등교사도 한글문해 지도 방법을 배운 적
        없어 한글교육 방법 모른다.
있다는 초등교사는 닿홀(자모)결합, 일본어 방법의 통글자 낱말식 수준뿐이다.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교육 지도-학습 제시 방법(식)이 없다. 예) 낱말식, 문장식, 세종규칙 느낌 발견식
    
정부와 교육부, 한글학자, 국어학자들도 관심 없고, 한글 운동가들만 아우성이다.
    
그래서 배우고 알기 쉽다던 한글교육, 한국어교육은 어려울 수밖에 없었고, 훈민정음과 한글교육, 한국어교육은
        불편한 동거가 시작
되었다.
    ◆
훈민정음과 한글교육의 기막힌 불편한 동거= https://youtu.be/iBjbwdqIESw (10분)

이를 어찌해야 하나! 그 해결 방법(34 26년 연구, 8년 검증하여)은,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한글은 수학처럼 규칙이 있고 정확하며 바둑판처럼 체계를 갖춘 과학이이라 했으며, 자연
        모습이라 했다. 그래서 쉽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닿소리 기본 다섯자에 담긴 한글 과학과 홀소리 기본
        
세 자에 담긴 아름다운 생태주의 철학이 융합된 한글 생성 원리 담은 우리글 노래하늘 자연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로 재밌게 풀어가며 한글을 지도-학습 하도록 했다. (한글살이 사람살이)
    
훈민정음 이론(참고)한글 이야기 3+5 http://www.hangeulstudy.com/hwp/hanstory.pdf
        이렇게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세종규칙과 체계를 갖춘 과학 한글, '
세종규칙 한글 학습법'으로 바르게 배워야 한다.
    
◈ 주의 → 한글은 수학과 같은 규칙과 체계를 갖춘 과학이기 때문에 반드시 단계별 순서대로 지도-학습해야 한다.
    ◆
실험 결과(2009년 초등4)  이렇게 한글을 배우면 사고력을 키워 이해력이 증진(수학이 16.35점 향상)되어 한자를 쓸
        필요가 없고, 오래 기억할 수 있어 받아쓰기할 필요도 없고, 한글도 쉽게 배울 수 있으며, 교과교육(교과 평군 9.25
        향상)도 쉬워져 학력이 향상(8개반 평균보다 높은 학생이 30명 중 2376.67%로 1)되고, 세종규칙이 문법으로
        발전하여 한국어도 5배 이상 쉬워진다. 일본어 학습 방법, 통글자 낱말식을 버리고,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훈민정음
        
한글 학습법'으로 바르게 한글을 배우자.
    
처음부터 문법으로 한국어를 배우지 말고, 세종규칙과 체계를 갖춘 과학으로 한글을 잘 배운 후에 문법으로 배우자.

책과 웹자료와 함께하는 한글 [한국어] 공부!
    
학습 대상 - 초등 1학년(유치원, 다문화 결혼 이민자와 자녀, 어른, 외국인 등 누구나 )
    
세종규칙 한글 [웹자료] http://www.hangeulstudy.com (플래시라 컴퓨터로 봐야)
    
[세종규칙 한글] 인터넷 서점=http://www.hangeulstudy.com/hwp3/sejem.htm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세종규칙 느낌 발견식 -- 세종규칙 한글(융합판) 1~2권 세트(전2권)
        
사고력을 키워 이해력을 증진시키는 창의 융합 영재 한글교재
        
세종규칙이 문법으로 전이 발전하여 한국어가 쉬워지는 한글교재

ㄱ,ㄴ부터 배운다더니…, 초등학교 입학 첫날 "따라 읽으세요"
    
출처(중앙일보:2018.03.19)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25&aid=0002805925
    
요약내용
        
교육부, '공교육이 책임지는 한글' 강조, 학교는 '한글 이미 안다' 가정하고 수업 학생에게 '교과서 소리 내 읽기'
            시키기도(
27에서 62시간으로)
        
겹받침이 있는 어려운 단어는 2학년에서 배우도록 했다. 1학년에서 겹받침은 사용 안하나?
        
기초한글 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으면 한글을 모른 채 입학한 학생들이 열등감과 소외감을 겪는 등 학교 부적응
            
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생의 입학 초기 한글 해득 수준’이 ‘학교생활에 대한 흥미와 관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
            이
71.9%, 신입생 시기의 한글 해득 수준이 향후 학력 격차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 교사·학부모도 78.6%였다.
        정제영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  한 번 뒤떨어진 학생이 따라잡지 못하는 것이 누적되면 학습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한글 해득 부진이 학습 부진으로 이어진다.
        김중훈 인천 운서초 교사 기초한글 교육을 도울 전문 인력을 시·도 교육청이 지원해야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 지도-학습 방법을 연구하는 전문교수가 거의 없고(2명 정도), 사범대, 교육대 등, 어느 대학에도 훈민정음에
            
바탕을 둔 한글학과 또는 한글교육과가 없는데 어떻게? (기껏해야 자모결합, 일본어 방법 낱말식 정도ㅎㅎㅎ)